
일하다 손구락이 뿌러져서...
집에서 할일도 없고 해서 컴을 까뒤집어 엎었습니다. :)
1월에 공구한 H55보드에 생명력을 이제 불어 넣었네요 - ㅁ-;
아 벨로시 랩터도 팔아야 하는디... 쩝~
한달 놀고 다시 일해서 샌디브릿지로 가야...
2년전에도 쿼드(Q6600) -> 듀얼(E2180) 이랬는데...
이번에도 쿼드(Q9550) -> 듀얼 (i3 540) 이래버리네...
환율 문제때문에 E2180 -> E5200 -> E7400 -> Q9550 이였는데 과연 이번엔 원샷으로 i7 2600K 로 갈 수 있으려나... -_-;





최근 덧글